정독도서관 -깔끔하고 상쾌한 도서관 산책 또는 방문

세계장신구박물관을 뒤로하고

조금 서쪽으로 걸어 큰길로 나와보니

정독도서관이 나왔다

서울의 큰 도서관은 어떤느낌인가 하고

예정엔 없었지만 가보기로 했다



 

 

 
우연히 마주친 정독도서관..

 이름부터가 차분해서 좋다

오른쪽으로 꺾어들어갑시다





 

 

 

여기서 직진하면 무슨 전시관 비슷한 건물이 나오고

죄측으로 꺾으면 정독도서관입니다

 





 

 

 와아

이곳은 낙원인가..

큼직한 나무그늘 사이
벤치에 앉아서 느긋히 책을 읽는다면

한 5시간은 앉아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질폰카라 햇빛이 강조되는 듯 하군요!




 

 

 

 

건물은 1관 2관 3관으로 총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각 관의 사이에는 연결통로가 있었고

건물을 따라 벤치과 나무가 줄줄이 있어

공부에 지친 사람들이 잠깐 나와서
 가볍개 한숨 돌릴 수 있게 해줍니다

 

 






 

 

포천도서관과는

아니

우리학교 도서관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건물이 멋지고 거대했습니다...

 

 

 

 

아아

아름다워라

이상적인 도서관의 모습이야

 

 

의외의 장소를 발견해낸 즐거움을 가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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