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간의 맥주지름 결산 맥주와 하루

포스팅을 끊은 근 3개월간의 맥주보유상황입니다
4캔만원이나 5병만원 행사로 지른게 대부분이네요

아무 의미 없어보이는 포스팅이지만
그동안 뭘 맛보고
얼마나 소비했는지 기록해두기 위해 올려봅니다



5병만원 행사에서 데려온 코젤프리미엄
행사덕분에 가성비에 만족
맛은 썩 훌륭한 편은 아니었지만
탄산이 강하지 않고 전용잔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삼천원대 초반이면 괜찮을 듯










상미기한 얼마 안남아서 땡처분 하던 포스터스
개당 1180원 꼴 ㄷㄷ
근데 막상 먹고보니
이 가격 아니면 안마실 맥주였음...

아직 저때는 쿠퍼스가 창고에 남아있었군요
두개씩이나!









지름과




창고
작년에 산 에딩거가 여태 남아있었군요
햄볶습니다

저때 아사히랑 MG를 빼고
벡스를 몇개 더 사올걸 그랬습니다










호기심으로 사온 이레귤러 봌분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편이지만
역시 도수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9도를 넘는건 안돼!








역시 상미기한 처분으로 하나 사본 산토리
싸다.
삼천원 주고 사먹을 가치가 아주 충분합니다










그리고 매우 허전한 결과물
상미기한 충분한 레페와 벡스가 쓸쓸히 자리를 지키고있습니다





이게 근 3개월간 맥주창고에 일어난 변화이군요
아무래도 행사맥주 많이사서
주 2~3병 마시다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컸던 것 같습니다

이제 헬스도 다시 시작했고
돈도 모아야하니 주 1병으로 음주횟수를 줄여야겠습니다

최근의 지름은 다음 포스팅에!

덧글

  • 카군 2012/05/24 10:44 #

    코젤은 다크가 진리입니다.
  • 나츠메 2012/05/24 11:14 #

    은근하게 달달하고
    풍부하게 구수한 코젤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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