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의 맥주지름 모음 맥주와 하루


행사맥주만 사냥해오는 빈곤한 맥덕입니다. 
요즘같이 숨막히는 여름밤엔 
길다잔 잔에 따라마시는 진한 밀맥주 한잔이 제격이죠. 
마트행사 만세!





지난 5병만원 행사에서 들고 왔던 녀석들입니다.
크롬바커, 파울라너라는 무난하게 좋은 기본조합에 
처음봐서 시음용으로 질러본 에스트렐라, 스미딕스에일. 
그동안 무시하고있다가 행사품목에 포함됐길래 한번 사본 캐나다산 삿뽀로 프리미엄.

하지만 스미딕스, 에스트렐라, 삿뽀로 전부 입에 안맞았습니다;





매번 열어볼 때마다 흐뭇해지는 풍경




이번엔 홈플러스 4캔 큰거 만원행사입니다.
지금도 하고있을지 모르겠네요.
맑고 부드러운 듀라커 2종과
맛이 기억 안나는 뎁, 행사밀맥의 대명사 파울라너
특히 파울라너는 맛도 좋지만 캔 디자인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왼쪽은 이름만 들어본 하캅셔
오른쪽도 역시 이름만 들어본 툭허
그리고 아무리 신기하고 맛있는 맥주가 많아도
우르켈느님과 크롬바커 형은 빼놓기 아깝죠




야! 기분좋다!
천원에 사둔 감자칩 재커는 덤.
맥주가 얼마나 쌓여있건, 여름이건, 겨울이건
행사맥주만 일주일에 1~2캔씩 소비하니 그닥 부담도 안되고 좋습니다

다음 타겟은 이마트!
지금 이마트에서 에딩거를 포함한 행사를 하고있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 20캔 질러놔야겠습니다...
에.. 에딩거! 기다려라!




덧글

  • Yoha 2012/08/08 04:09 #

    어제 이글보고 집앞에서 파울라너 사와서 축구보며 홀짝홀짝 하고있네요..ㅎㅎ 헤페바이스보다는 필스를 좋아하지만... 맛나요...ㅋㅋ
  • 나츠메 2012/08/08 13:06 #

    새벽의 파울라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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