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묵은 커피. 나름 먹을 만 합니다... 일상의 관찰


원두는 혼자 먹다보니 소비기간이 너무나 오래걸리는군요. 
소셜커머스에서 싸게 팔길래 만델링 사는 김에 
간만에 블렌딩원두도 한번 구입해놨는데 완전 깜박하고 방치해버렸습니다.;; 




지금은 몇월? 




진리으 글라스락.
200g이 딱 들어가서 좋은데
한번 열 때마다 향이 확 날아가는게 단점;
입구가 좁은걸 구해야할텐데..




기름기가 조금 베어나오긴 했지만 생각보단 적게 나왔습니다.
향도 확 죽어있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살아있고
씹어먹어봐도 은근 신선한 느낌이 남아있었습니다.

,,,
그냥 기분탓인가?




4.5티스푼을 벅벅 갈아서 모카포트에 직행.
막입이라 그런지 시원쌉쌀한게 그냥 좋군요.

결론 : 로스팅된지 한두달 지나도 막입에겐 상관없다!
오일의 산패같은건... 뭐 깊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미쿠시계

통계 위젯 (화이트)

20
24
23522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8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B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